저리 퍼져서 시끄럽게 해도 모르고 곤히 잠든저리 퍼져서 시끄럽게 해도 모르고 곤히 잠든

Posted at 2014. 5. 7. 23:00 | Posted in 카테고리 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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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일에 매일 혼자 있으면서 낮잠을 퍼지게 자다가  주말에 내가 있으면서 귀찮게 종일 했더니 


저리 퍼져서 시끄럽게 해도 모르고 곤히 잠든 아리... 


녀석이 깰까봐 보던 tv도 끄고 지켜보았다 


아리야~ 항상 너가 행복하게 지켜줄께 짜식~ 


근데 아리야 너도 쫌 주말에 내가 늦잠 자면 깨우지 쫌 말아줄래 밥 달라고... 얼굴 할퀴지 말아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