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열심히 놀아주면서 아리를 위해 봉사했것만주말에 열심히 놀아주면서 아리를 위해 봉사했것만

Posted at 2014. 4. 30. 17:30 | Posted in 카테고리 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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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~ 어이상실이다.. 


주말에 열심히 놀아주면서 아리를 위해 봉사했것만 


자기 인형 한번 던졌다고 얼렁 가서 주워 오더니만 저런 표정으로 


날 쳐다본다. "왜 내 인형을 던지냐" 그러듯.. 말이다 


한동안 서로 눈싸움을 하듯 응시했다 하지만 내가 지고 말았다 너무 웃겨서... 


아리랑 이러고 있는 내가 웃기기도 하고 끝까지 질려고 안는 우리 아리때문이기도 했다 


참 세상은 즐거운거 투성이며. 행복감을 주는거 투성이다 


일상에 사소함 하나하나가 웃음을 주는 날이다 그 중 최고는 아리당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