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고독을 즐기는지... 구석에 가서 사색에 잠기기도...요즘 고독을 즐기는지... 구석에 가서 사색에 잠기기도...

Posted at 2014. 4. 30. 11:50 | Posted in 카테고리 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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춥고 매서운 바람 만큼이나 울 아리 기분도 추운가보다 


요즘 고독을 즐기는지... 구석에 가서 사색에 잠기기도... 


오두방정도 떨지 안고 저리 얌전을 떤다 ㅋ 내가 장난이라도 걸면 


귀찮아 하고 성질도 낸다 녀석.... 무슨 고민이 있나? 저번주에 산책을 못 시켜서 


삐졌나? 혹시 요즘 귀찮아서 안 해주는 고구마에 불만인가? 여러 생각을 해본다 


하지만 아리를 풀어줄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바로 아리가 죽고 못 사는 "비타쥬" 


그 한마디에 확~ 달려와 안기는 아리.. 하지만 반응이 예전 같진 안다 ㅠ 


아리를 좀더 헤아려 봐야겠다



http://aocum.com/bbs/board.php?bo_table=tb31&wr_id=49&cate_id=2010
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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